| '해품달', 훤-연우 알콩달콩 멜로 본격 시작 '기대만발' Jan 11th 2012, 06:13  | [OSEN=이지영 기자] 단 2회만에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은 MBC 수목극 '해를 품은달'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숨길 수 없는 왕세자 훤과 연우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훤과 이복형 양명, 연우의 운명적인 삼각관계와 연우와 대제학 일가에 드리워지는 비극의 그림자가 마각을 드러낸다. 풋풋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로 '해품달' 신드롬을 만들어 내고 있는 아역들이 가슴 뛰는 첫사랑의 두근거림과 엇갈린 사랑의 안타까움을 절절히 표현해 낼 예정이다. 현장을 지켜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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