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태수, "(서)장훈이형 이적이 좋은 기회 됐다" Jan 15th 2012, 07:56  | [OSEN=인천, 허종호 기자] "(서)장훈이 형이 가서 나한테 더 좋은 기회가 됐다. 하지만 시즌 초반에 그 자리를 확실히 못 잡았다". 유도훈 감독이 지휘하는 인천 전자랜드는 15일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SK와 홈 경기서 68-6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전자랜드는 시즌 20승 18패를 기록, 10개 구단 중 5번째로 20승 고지를 점령하며 6위 울산 모비스와 승차를 3경기로 늘렸다. 이날 주태수는 17득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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