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셔틀콕, 코리아오픈으로 재미봤다 Jan 10th 2012, 05:01  | 올시즌 배드민턴 첫 국제대회인 2012 빅터 코리아오픈이 성공적으로 끝났다.세계랭킹 'TOP10'이 의무적으로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미리보는 2012년 런던올림픽으로 커다란 관심을 끌었다. 한국은 2006년 이후 처음으로 '노골드(은-동메달 각각 3개)'에 그쳤다. 안방 잔치에서 남좋은 일만 시킨 것이다.하지만 대한배드민턴협회는 낙담하지 않았다. 잃은 것보다 얻은 게 더 많았기 때문이다.▶만리장성 격파 길을 봤다이번 대회에서 거둔 큰 수확은 여자단식 배연주(KGC인삼공가)의 재발견과 혼합복식 이용대(삼성전기)-하정은(대교눈높이)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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