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족 모르는' 신치용, "선수들에게 잔소리 좀 했다" Jan 15th 2012, 07:14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끝없는 독주. 그러나 수장은 만족을 몰랐다. 삼성화재의 1위 질주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삼성화재는 1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NH농협 V리그' 4라운드 KEPCO와 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25-22 25-22 27-25)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18승2패 승점 51점이 된 1위 삼성화재는 2위 대한항공(14승6패·승점40)과 격차를 더욱 벌렸다. 그러나 경기 후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은 만족스럽지 못한 표정이었다. 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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