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가 한국 남자골프의 최근 강세와 재미교포 여자 테니스 선수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이 신문은 10일 자 B10 면에 '한국 골프 선수들의 거센 물결(A Rising Tide of South Korean Golfers)'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최경주(42·SK텔레콤)를 필두로 한 한국 남자골프 선수들의 선전을 부각했다. 이 기사는 "최경주의 기도에 대한 응답인지 2000년 최경주 혼자 있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는 올해 11명의 한국(계) 선수들이 활약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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