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언론, "새해엔 최나연이 청야니의 독주 위협" Jan 6th 2012, 03:30  | 새해 최나연과 청야니의 우승경쟁이 볼만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야니의 압도적인 독주가 2012년 새해에도 계속될 전망인 가운데 그나마 라이벌을 꼽자면 한국의 최나연과 미국의 크리스티 커가 거론될 수 있다고 미국의 <베터닷컴>이 5일(현지시간) 전했다. 대만의 21살 영건 청야니는 지난해 아니카 소렌스탐, 로레나 오초아를 잇는 여제로 대도약했다. 201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7승 및 6월 이후 11개의 대회에서 5승을 쓸어 담으며 우승후보 1순위의 기세를 마음껏 뽐냈다. 여기에는 메이저대회 우승도 2차례가 포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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