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인' 48kg 미녀, 먹성은 '강호동+최홍만'급 Jan 17th 2012, 08:01  | [OSEN=장창환 기자]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최고의 대식 화성인을 찾아라!'에 대식가가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끈다. 17일 오후 제작진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서 수백 명의 대식가가 '화성인 바이러스'에 제보를 했으며, 수십 대 일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16명의 대식 화성인이 선발됐다. 키 165cm, 48kg의 늘씬한 몸매를 지녔지만 먹성 하나는 헤비급인 여성 출연자를 비롯해 배우 이민기 뺨치는 외모에 강호동 같은 식욕을 보이는 꽃미남 출연자, 끼니 때마다 기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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