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5명 중 1명은 몸에 이상을 느끼면서도 시간이나 돈이 없어 병원을 찾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의료패널 1만27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병·의원 진료 또는 검사 필요성이 있었으나 받지 못한 적이 있었느냐"고 질문한데 대해 이중 21.5%가 "그렇다"고 답했다. 병원에 가지 못한 이유로는 '시간이 없어서'(35.2%), '증세가 경미해서'(27.0%), '경제적 이유(치료비 부담, 24.2%)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여성(23.1%)이 남성(19.6%)보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