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42·SK텔레콤)가 2012년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대회 첫날 상쾌한 스타트를 끊었다.
최경주는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카팔루아 골프장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린 PGA투어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Hyundai Tournament of Champions)' 1라운드에서 3언더파 70타로 단독 7위에 올랐다. 선두는 조나단 버드(미국)가 기록한 6언더파.
3, 4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했지만 5, 6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컨디션을 다잡았고 9, 14, 15번홀에서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