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중근, 2억3천만원 삭감…1억5천만원에 재계약 Jan 13th 2012, 08:01  | [OSEN=고유라 기자] 재활에 매진 중인 봉중근(32)이 결국 1억원대 연봉 계약서에 사인했다. LG 트윈스는 13일 외야수 이병규(37), 봉중근, 이대형(29)과 연봉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봉중근은 3억8000만원에서 2억3000만원 깎인 1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봉중근은 올 시즌 초반 왼팔꿈치 수술을 받으면서 4경기에 등판해 1승2패 평균자책점 4.96에 그치며 연봉 3억8000만원의 가치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병규는 총액 8억원(연봉6억, 옵션 2억)에 연봉 재계약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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