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년만의 대전구장 방문' 박찬호, "고향에 온 느낌" Jan 6th 2012, 03:25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고향에 온 느낌이 든다". '코리안특급' 박찬호(39)가 한화맨으로서 공식 첫 발걸음을 뗐다. 박찬호는 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구단시무식에 참석해 한화 선수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30여개 이상 되는 언론사들이 운집해 박찬호의 새 출발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방송 촬영 카메라만 16대에 달했다. 한대화 감독은 "취재진이 이렇게 많이 온 건 처음"이라고 할 정도. 박찬호는 "고교 시절 이후 20년 만에 대전구장에 왔다"고 말했다. 박찬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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