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병수 롯데 대표이사, "20년간 우승 못한 건 창피스러운 일" Jan 7th 2012, 04:00  | [OSEN=부산, 손찬익 기자] "20년간 우승하지 못했다. 강산이 두 번이나 바뀌었다. 정말 창피하고 남사스러운 일이다". 다소 격양된 목소리였다. 그만큼 정상 등극을 향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장병수 롯데 자이언츠 대표이사가 올 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장 대표이사는 7일 부산 사직구장 4층 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을 통해 "올 시즌에는 반드시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우승의 한을 풀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롯데는 1992년 한국시리즈 우승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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