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은 "2분 31초 남기고 문태종에 뚫린 게 패인" Jan 15th 2012, 07:37  | [OSEN=인천, 허종호 기자] "스위치 수비를 주문한 상황에서 문태종한테 뚫리는 바람에 승부가 갈렸다". 문경은 감독대행이 지휘하는 서울 SK는 15일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5라운드 인천 전자랜드와 원정 경기서 60-68로 패배했다. 이로써 SK는 시즌 15승 23패를 기록하며 창원 LG에 공동 7위를 허용했다. 또한 6위 울산 모비스와 승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 경기 후 만난 문경은 감독대행은 자유투 성공률에 대해 아쉬움을 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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