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트, 1집 앨범 유해매체물 판정 풀렸다 '여가부에 승소' Jan 7th 2012, 05:40  | [OSEN=황미현 기자] 그룹 비스트의 2집 앨범이 여성가족부로부터 받은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정을 벗게 됐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큐브 소속사는 여성가족부장관을 상대로 낸 '비스트의 1집 음반에 대한 청소년유해매체물 결정통보 및 고시결정 취소' 청구소송에서 고시 결정을 취소하라는 판결받았다. 비스트는 지난 해 7월 낸 1집 앨범 수록곡 '비가 오는 날엔'의 가삿말 '취했나봐 그만 마셔야 할 것 같아'로 청소년에게 음주를 권장할 수 있다는 이유로 여성가족부로부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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