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36·미국)의 전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32·스웨덴)는 우즈로부터 거액의 이혼 위자료를 받아 약 1200만달러(약 140억원) 가치의 대형 저택을 구입했으나 바로 철거 공사를 시작해 빈축을 산 바 있다. 그러나 노르데그린이 집을 철거한 이유가 다름 아닌 '흰개미'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그녀를 비난하던 여론이 '집을 부술 만하네'라는 입장으로 돌아서고 있다.
노르데그린이 구입한 저택은 플로리다에 위치한 방 6개, 욕실 8개를 갖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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