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 히어로즈의 '꽃미남' 우완 심수창(31)이 스프링캠프로 떠나기 전 연봉 선물을 받았다. 심수창은 지난 13일 2011 시즌 연봉인 3000만원보다 116% 인상된 6500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심수창은 원 소속구단인 LG 트윈스와 지난해 초 연봉 협상을 했으나 8월 트레이드를 통해 넥센으로 이적하고 나서도 같은 연봉을 받았다. 사실 116% 인상이라면 갑자기 그가 지난해 굉장히 좋은 기록을 세웠거나 팀이 굉장히 좋은 성적을 거뒀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넥센은 지난해 창단 첫 최하위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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