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자궁암과 뇌졸중 진료성과가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OECD가 발표한 '보건의료 질 지표(Health Care Quality Indicators)' 프로젝트에 따르면 한국의 자궁암·뇌졸중 진료 성과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분석됐다. 또 급성기 질환과 암질환의 진료 성과도 OECD 국가 중 평균 이상이었다. 뇌졸중과 급성심근경색증은 OECD 국가의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이들 질환의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은 단기 진료 영역의 질을 반영하는 대표적인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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