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이상열, "FA든 재계약이든 LG 남겠다" Nov 6th 2011, 04:21  | "선수생활 마지막까지 LG서 뛰고 싶다."LG 왼손투수 이상열(34)은 꾸준하다. 히어로즈(현 넥센)에서 방출되고 LG의 유니폼을 입은 지난해와 올해, 각각 76경기와 77경기에 나서면서 2년 연속 최다경기 출전기록을 세웠다. 원포인트 릴리프로 경기 막판 상대 좌타자에 찬스가 걸린다 싶으면 언제나 마운드에 올랐다.팀 사정상 어쩔 수 없었다. 이상열 입단 전까지 그 역할을 도맡았던 류택현(40)은 지난해 9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을 받고 재활중이다. 올시즌에는 오상민(37)마저 시즌 초반 사생활 문제로 웨이버 공시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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