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버쿠젠 떠난다. 은퇴는 아냐" 발락 선언 Nov 18th 2011, 07:08  | '전차군단' 독일축구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미하엘 발락(35)이 바이에르 레버쿠젠을 떠난다. 18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발락은 영국 스카이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올 시즌이 레버쿠젠에서 뛰는 마지막 시즌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발락은 지난 2010~2011시즌 첼시에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했지만 잦은 부상과 젊은 선수들과의 주전경쟁에서 뒤쳐지며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발락은 "이적을 시도하는 것이지 은퇴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컨디션도 괜찮다. 만약 이대로 좋은...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