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차우찬, "亞시리즈보다 내년 시즌 준비에 초점" Nov 16th 2011, 05:31  |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좌완 에이스 차우찬(24)이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선택했다. 차우찬은 어깨 피로 누적으로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에서 15일 조기 귀국했다. 차우찬은 16일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한국시리즈 전부터 조금씩 좋지 않았는데 우승 직후 긴장이 풀려 그런지 (통증이) 한꺼번에 왔다"며 "무리해서 나가는 것보다 내년을 위해 조기 귀국해 치료하고 내년을 준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차우찬과의 일문일답. -현재 어깨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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