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이충성 "일본대표로 북한 땅 밟으니..." Nov 14th 2011, 06:39  | 일본축구대표팀의 재일동포 출신 공격수 이충성(26·일본명 리 다다나리)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북한과의 경기에 나선다. 이미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한 일본은 15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북한과의 3차 예선 조별리그 5차전을 치른다. 올해 1월 아시안컵을 통해 일본의 국민적 영웅이 된 이충성도 함께 했다. 도쿄에서 태어나 북한과 가까운 조총련계 학교를 졸업한 이충성에게 북한은 특별한 곳이다. 이충성은 14일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대표로 북한전에 나서게 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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