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미, "사이비 종교 단체에 끌려가" 아찔 경험 고백 Nov 2nd 2011, 01:42  | 가수 길미가 사이비 종교 단체에 끌려갔던 경험을 고백했다.길미는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서울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고향에 내려갔는데 혼성 3인조가 이름을 부르며 다가왔다"고 밝혔다. 이어 "신통력이 있는 사람인 것 같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는데 갑자기 봉고차가 나타나 두 팔을 잡고 차에 태웠다. 이상한 느낌에 무서웠지만 산 속 깊이 들어가니 폐건물에 개미굴처럼 방마다 사람들이 가득차 있어 더욱 두려웠다"고 전했다.그는 "집에 있는 돈이랑 통장 다 긁어 올테니 보내달라고 하고는 집에 왔다. 그런데 집에도 사람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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