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과 전북 재계약 지지부진 걱정된다 Nov 15th 2011, 05:11  | 간발의 차로 2011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놓친 전북 현대가 K-리그 챔피언결정전(11월30일, 12월4일)을 앞두고 꼭 해결해야 할 사안이 있다. K-리그 토종 최고 킬러 이동국(32·전북 현대)과의 재계약 문제다. 이동국과 전북은 이미 수 개월째 재계약 문제를 끌어왔다. 둘은 함께 간다는 데 기본적으로 합의를 했다. 계약기간도 2년으로 뜻을 같이 했다. 그런데 금전 부분에서 조금씩 양보를 못해 마지막 사인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동국은 K-리그 최고라는 자존심을 세워달라는 입장이다. 자존심은 연봉 최고 대우를 말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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