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시리즈] '선발승' 장원삼, "몸쪽 직구 승부가 통했다" Nov 25th 2011, 09:26  | [OSEN=타이중, 박광민 기자] "상대 타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배트가 잘 안 나오더라". 삼성 좌완 선발 장원삼(28)이 화끈한 삼진쇼로 아시아시리즈 첫 테이프를 성공적으로 끊었다. 장원삼은 25일 대만 타이중야구장에서 열린 '2011 아시아시리즈' 호주 챔피언 퍼스 히트와 예선 첫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6이닝 4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2실점 역투로 팀의 10-2 승리와 함께 선발승을 챙겼다. 특히 삼진 10개를 잡은 것이 압권이었다. SK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5⅓...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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