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으로 빠진 김요한, 감독 불화설에 해명글까지 올렸는데 Nov 8th 2011, 02:49  | 요즘 남자배구판에는 K-리그 대표 꽃미남 스타가 없다. 아랍왕자 같은 김요한(LIG손해보험)이 아예 코트에서 사라졌다. 지난달 29일 대한항공전 패배 이후 드림식스전과 상무신협전을 쉬었다. 김요한은 문성민(현대캐피탈) 한선수(대한항공)와 함께 팬이 가장 많은 대표스타 중 한 명이다. 시즌 초반 세 경기에서 김요한은 신임 이경석 LIG손해보험 감독의 용병술에 뿔이 났다. 김요한은 국가대표 레프트다. 그런 선수를 이경석 감독은 수비가 안 된다는 이유로 센터로 돌렸다가 다시 비난 여론이 거세자 레프트로 원 위치시켰다. 레프트로 돌려도 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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