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7~19일 서울시학생체육관에서 '미래, 사람, 세상'을 주제로 미래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2011 꿈의 학교, 새로운 직업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직업전시관, 진로상담관, 직업적성검사관, 직업체험관, 직업멘토관, 대학생멘토관, 명사 초청특강, 이벤트·공연 등이 마련돼 청소년들이 직업 세계를 체험해볼 수 있다.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장소에서 진로검사, 직업정보, 진로ㆍ진학상담, 전공상담, 직업체험 등의 프로그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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