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양키스 리베라, 내년 끝으로 은퇴할 수도 Nov 25th 2011, 09:37  | 뉴욕 양키스의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42)가 내년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뉴욕포스트는 25일(한국시각) 성대 이상으로 힘들어하는 리베라가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1년 뒤 은퇴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리베라는 양키스와 내년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난다. 재계약 없이 은퇴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힌 것. 리베라는 현재 성대 문제로 목소리를 잘 내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주에 성대 상태에 대해 2차 검진을 받는다.그는 현재 목 상태에 대해 "말을 할 때마다 상태가 더 안좋아진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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