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모르는 그들만의 고통의 연속이다. 손끝만 닿아도 수십개의 바늘이 찌르는듯한 고통을 겪고 있지만 희소병 환자들은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외로운 싸투'를 벌이고 있다. 발에 지속적으로 열이 나면서 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지단 홍통증'을 앓고 있는 이모(32·여)씨. 가족에게 부담이 되기 싫다며 가출했던 그는 지난 2일 광주 서구 광천동 빈 건물 4층 계단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이씨가 처음 발병한 것은 중학교 2학년 때. 발바닥과 발등이 조금씩 빨갛게 달아올랐고, 발목 아래의 통증은...
안녕하세요.
回覆刪除저는 친오빠입니다.
현재 동생 관련 글을 지우고 있는 중입니다.
게시판 글 삭제 요청을 드립니다.
조카들이 있는데, 현재 엄마에 대해서 병원에서 죽은걸로 거짓말은 한 상태입니다.
조카들이 충격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힘들어 하는 유가족을 위해서 삭제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