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신예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의 데뷔 앨범 '+(플러스)'가 국내에 발매됐다. 영국 현지 언론들로부터 "매력 넘치는 어쿠스틱 음유시인"(가디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발매 이틀 만에 1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영국에서 같은 기간 판매 기록으로 최근 10년 동안 최고라고 한다. 갓 스무 살인 시런은 타이틀곡 '더 에이팀(The A Team)'에서 아일랜드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를 연상시키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과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뽐낸다. 또 다른 대표곡 '유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