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베트남 정상회담 이후 한국의 참여 가능성이 훨씬 크진 베트남 원자력 발전소 5.6호기 건설 예정지가 중부 빈딩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소식통은 14일 연합뉴스에 "애초에는 오는 2022년까지 가동을 목표로 하는 원전 5. 6호기가 남북부 닝투언성에 들어설 것으로 알려진 것이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안전성과 경제성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중부 빈딩성에 건설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제시됐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베트남 측이 공동제안서에서 건설 예정지로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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