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역대 최초의 온라인 생중계 취임식을 치른 가운데 누리꾼들도 저마다 다른 의견을 내며 시끌벅적하다.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에서는 예산을 절감하고 격식을 줄인 취임식에 대부분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이용자 'minh***'는 "오늘 인터넷 취임식의 가장 큰 의미는 원래 취임식에서 앉아 있을 사람들은 다 서 있고, 서 있어야 할 직원들과 시민들은 앉아서 그 취임식을 보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kevin***'도 "서울특별시장의 서울시정을 시민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