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롯데 자이언츠로 팀을 옮긴 왼손 투수 이승호(30)가 계약 후 처음으로 부산 사직구장을 찾았다. 롯데는 24일 이승호가 사직구장을 방문해 프런트와 선수단과 상견례를 했다고 밝혔다. 이승호는 배재후 단장과 양승호 감독에게 인사를 나누고 코치·선수들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2000년 신인왕 출신인 이승호는 SK에서 10시즌을 뛰고 올해 FA 자격을 얻어 지난 22일 롯데와 4년간 24억원에 계약했다. 이승호는 상...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