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안익수, "선수들의 한계가 어딘지 감당이 안 될 정도" Nov 17th 2011, 06:45  | [OSEN=부산, 허종호 기자] "선수들의 한계가 어디 쯤인지 감당이 안 될 정도다". 부산 아이파크가 수원 삼성에 도전한다.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이라고 불린다. A대표팀 출신이 즐비한 수원에 비해 부산의 선수층은 매우 얇다. 게다가 올림픽대표팀에 중원 미드필더의 핵 박종우와 주전 골키퍼 이범영이 차출됐다. 심지어 백업 골키퍼로 나설 선수조차 없다. 오는 20일 수원 삼성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챔피언십 6강 플레이오프(PO)에 전문 골키퍼가 단 한 명 출전하는 것. 지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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