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인터넷에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당시 여대생이 경찰에 연행되는 과정에서 목을 졸려 숨졌고 충북 옥천에서 시신이 발견됐으나 경찰이 이를 은폐했다'는 글을 올린 누리꾼의 신원 파악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글쓴이 '쥐대가리'는 지난 4일 오후 다음 아고라 토론방에 '또랑에 든 소.. 촛불집회 당시의 사망설.. 그 진실을 밝힙니다'라는 제목으로 "설이 아니라 누군가 한 여성이 전경들의 폭행으로 사망했다"면서 여대생 사망 관련 내용을 올렸다.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