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이 22일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처리에 반발하며 국회 본회의장에서 터뜨린 최루탄이 1985년에 제조돼 경찰에 납품됐던 제품으로 확인됐다. 경찰청 관계자는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수거한 파편을 보면 김 의원이 터뜨린 최루탄의 뇌관에는 'SY-44'라는 모델명이 명기돼 있는데 경찰이 1970~1980년대에 사용하던 유형"이라면서 "해당 최루탄은 1985년에 생산돼 경찰이 구입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SY-44는 한때 최루탄 제조로 호황을 누리다 지금은 사라...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