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미국)의 세계 골프 랭킹이 지난 4월 이후 7개월 만에 상승했다. 13일 끝난 원아시아투어 호주오픈에서 3위를 기록한 우즈는 지난주 세계 랭킹 58위에서 이번주 50위로 8계단 뛰어올랐다. 루크 도널드(잉글랜드)가 1위를 지켰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3위였다. 최경주는 15위로 변동이 없었다. 김경태는 24위, 배상문은 27위를 기록했다. 여자 랭킹에서는 청야니(대만)가 변함없이 1위를 달렸고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2위, 크리스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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