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승을 노리는 김하늘(23·비씨카드)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8위에 올랐다.
김하늘은 19일 제주 롯데 스카이힐 제주에서 개최된 대회 첫 라운드에서 버디 1개를 잡고 보기 4개를 범하 3오버파 75타를 기록했다. 이날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어 선수들이 타수를 줄이는 것을 방해했다. 라운드 선두는 허윤경(21·하이마트)으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