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패' 울산, 3골 몰아치며 서울 꺾고 준 PO행 Nov 19th 2011, 07:57  |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우충원 기자] '창과 방패'의 대결서 '방패'가 웃었다. 김호곤 감독이 자신한 울산의 방패가 기세등등했던 서울의 공격력을 넘고 ACL 출전권을 향해 한발 다가섰다. 김호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2011 챔피언십 6강 플레이오프 FC 서울과 경기서 곽태휘의 선제골과 김신욱-고슬기의 추가골에 힘입어 데얀이 한 골을 만회한 서울에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정규리그 6위 울산은 3위 서울을 꺾고 오는 23일 수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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