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재일동포 2323명이 북한을 방문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1일 보도했다. 이 방송이 최근 입수한 '조총련 중앙상임위원회 제22기 6자회의 결정서'에 따르면 조총련은 이 같은 재일동포 방북 규모를 지난해 주요 성과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 또 청장년층을 간부로 대거 영입하는 등 '젊은피'를 수혈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조총련은 작년 북한의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에 "특색있게 이바지했다"고 자평하며 희천발전소 건설현장 지원 사업, 신의주시 홍수피해 복구 지원, 평양역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