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 야구재단, 20일 멘토리 야구단 출범 Nov 20th 2011, 08:02  | [OSEN=이대호 기자] 야구가 다문화 세대를 맞은 우리 사회에 해답을 줄 수 있을까. 양준혁 야구재단이 그 의미있는 첫 시도를 한다. 재단법인 양준혁 야구재단이 다문화 가장 유소년을 구성원으로 한 야구단을 만들었다. 국내 최초의 뜻깊은 시도다. 양준혁 야구재단은 20일 오후 2시 서울시 여의도 화재보험협회 1층 강당에서 '멘토리 야구단' 출범식을 갖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멘토리 야구단은 서울시 교육청의 협조를 받아 서울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4~6학년 초등학생 17명을 선발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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