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신인 드래프트, 역대 가장 낮은 지명률 Nov 9th 2011, 02:54  | [OSEN=우충원 기자] 2012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가 9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개최됐다. 올해 드래프트는 지난해 499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469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 하지만 드래프드는 매우 차가웠다. 즉시 전력 보강이 필요한 하위권 팀들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선수 보강을 실시하지 않았다. 이날 드래프트 1순위 1번의 주인공은 대구. 승부조작을 비롯해 선수 수급에 어려움이 많은 대구는 올림픽 대표팀 수비수인 조영훈(동국대)를 선발했다. 이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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