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드래프트, 엔트리 40명으로 줄어든 까닭은? Nov 11th 2011, 03:30  | [OSEN=박광민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사상 처음으로 실시하는 2차 드래프트에서 큰 변화가 생겼다. 구단별 보호선수가 45명에서 40명으로 줄어들면서 구단들은 선수들 추리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11일 OSEN과 전화통화를 한 모 구단 관계자도 "구단 별로 유망주가 많고 적고에 따라 관점의 차이가 있겠지만 45인에서 40인으로 줄이면서 머리가 아프다"고 말했다. 8개 구단은 11일 9구단 NC 다이노스의 원활한 선수수급 마련과 각 구단의 전력 평준화를 위해 실시하는 2차 드래프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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