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호, 데뷔 18년 만에 첫 TV 주연...'TEN'서 형사 역 Nov 8th 2011, 02:39  | [OSEN=이명주 기자] 영화 '완득이'를 통해 충무로 최고의 '신 스틸러(훌륭한 연기력이나 독특한 개성을 발휘해 주연 이상으로 주목 받은 조역)'임을 증명한 배우 김상호가 연기생활 18년 만에 첫 TV주연을 맡았다. 김상호는 오는 18일 밤 첫 방송되는 OCN 정통 범죄 수사물 '특수사건전담반 TEN(이하 TEN)'에서 24년 차 베테랑 형사 백도식 역을 맡아 특유의 연기력으로 개성 넘치는 형사 캐릭터를 선보인다. 'TEN'은 10% 미만의 강력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조직된 특수사건전담반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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