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크 15년차' 이훈, "전현무, 까불다 다칠까 제일 걱정" 폭소 Nov 20th 2011, 08:41  | [OSEN=이혜진 기자] '남자 그리고 모터사이클' 편에 임한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천둥 같은 엔진 소리를 내뿜는 바이크의 매력에 푹 빠졌다. 20일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남자 그리고 모터사이클'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이크 경력 20년차인 바리톤의 김동규, 15년 차인 배우 이훈이 멤버들의 스승으로 나서 바이크 투어에 함께 했다. 김동규는 "개인적으로 마흔이 넘어 바이크를 탔으면 좋겠다"면서 젊은 시절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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