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세계, 현대 등 이른바 '빅3 백화점'과 거래하는 중소납품업체 절반 정도인 1천54개사의 판매수수료율이 3∼7%포인트씩 인하돼 지난달분부터 소급적용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8일 중소납품업체의 판매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대 백화점과 이 같은 내용의 중소납품업체 판매수수료율 인하 실행계획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판매수수료가 인하되는 중소납품업체수는 롯데백화점 403개(50.4%), 신세계백화점 330개(54.1%), 현대백화점 321개(51.3%) 등이다. 이에 따라 3대 백화...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