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10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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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튼 커처, 여성MC 앞에서 알몸으로...
Sep 10th 2011, 02:17

꽃미남 스타 애쉬튼 커처(33)가 모두 벗었다. 여배우 데미 무어의 연하남편이자 인기 시트콤 '두 남자와 2분의 1(Two and a Half Men)'의 새 주인공이 된 커처는 토크쇼 '엘렌'의 예고편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을 당당히 드러냈다. 코믹한 설정으로 제작된 '엘렌'의 예고편에서 목욕가운을 걸치고 있는 커처의 대기실에 토크쇼 호스트인 엘렌 드제레네스(53)가 들어온다. 드제네레스는 커처에게 "준비됐나요? 옷을 갈아입어야겠네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커처는 "다 됐어요"라고 답하며 가운을 벗고 알몸으로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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