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업 부재, K-리그에 대안은 없나? Sep 7th 2011, 01:48  |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1, 2차전에 나선 조광래호 해외파는 총 13명이었다. 전체 선수단 규모가 25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절반이 넘는 숫자가 해외파로 채워졌던 것이다. 레바논전 직전 김보경(21·세레소 오사카)이 발목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해외파와 K-리거 숫자가 각각 12명씩으로 균형을 맞추게 됐다. 그러나 두 경기에서 조 감독이 내세운 선발 명단에는 11명 중 7명이 해외파 였다. 골키퍼 정성룡(26·수원)와 중앙 수비수 홍정호(22·제주), 풀백 홍 철(20·성남)과 수비형 미드필더 이용래(25·수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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