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사진 속 환하게 웃는 '무쇠팔' 故 최동원' Sep 14th 2011, 03:28  | [OSEN=이대선 기자] 1980년대 프로야구 팬들의 향수를 자아내던 또 하나의 큰 별이 팬들 곁을 떠났다. 1984년 한국시리즈 4승에 빛나는 최고 투수 최동원 전 한국야구위원회(KBO) 감독관이 1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지난 7일 타격 천재 故 장효조 삼성 라이온즈 2군 감독이 지병으로 인해 타계한 후 꼭 1주일 만에 전해진 비보다. 경남고를 졸업하고 1983년 롯데에 입단한 고인은 1984년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 시리즈에서 5경기 중 3경기에서 완투하며 혼자 4승을 거두고 롯데 창단 후 첫 우승을 일궈낸 바 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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