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직구장 추모소에도 추모객들의 조용한 발걸음 이어져. Sep 15th 2011, 04:07  | 부산 사직구장내 자이언츠 박물관에 설치된 최동원 전 한화 2군감독 추모소에도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오전 11시에 문을 연 추모소에는 평일이라 많은 팬들이 찾고 있진 않지만 꾸준히 그를 추모하는 팬들이 오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아무래도 평일이다보니 오전에는 추모객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 직장인들을 배려해 오후 8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구단은 추모소를 찾는 팬들이 애도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방명록을 비치했고, 추모소 바로 뒷편에 고인이 기증한 유품을 진열하고 현역시절 영상도 함께 상영하고 있다. 권인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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