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故 최동원 역' 조승우, '굳게 다문 입' Sep 15th 2011, 04:09  | [OSEN=이대선 기자] 1980년대 프로야구 팬들의 향수를 자아내던 또 하나의 큰 별이 팬들 곁을 떠났다. 1984년 한국시리즈 4승에 빛나는 최고 투수 최동원 전 한국야구위원회(KBO) 감독관이 1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영화 '퍼펙트 게임'에 출연 중인 배우 조승우가 15일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지난 7일 타격 천재 故 장효조 삼성 라이온즈 2군 감독이 지병으로 인해 타계한 후 꼭 1주일 만에 전해진 비보다. 경남고를 졸업하고 1983년 롯데에 입단한 고인은 19...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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